최근 스쿠버프로 미니스풀을 득템하게되어 어울릴 만한 여러 SMB를 고민하다가 같은 제조사제품이 낫겠다 싶어 아담한 사이즈의 제품을 구매하게되었네요. 총알 모으느라 시간이 좀 걸렸네요. ㅋㅋ 언박싱하는 순간 손에 촤악 감기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파도가 많이 치는 국내바다보다는 잔잔한 해외용이 어울릴 것 같고 물론 해외에선 마스터가 SMB를 쏘아주지만 제몸이 꾸준히 계속 기억하도록 제 SMB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폐쇄형으로 일반 남성 한숨으로 공기를 95~100%로 채울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폭은 약16cm이고 길이는 1m 남짓이네요. 가격에 비해 무엇보다 상부에 반사테이프가 없는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1.5M, 1.8M SMB와 핑거스풀, 릴 등 안전정지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면서 다이빙을 즐기고 있습니다.
최근 스쿠버프로 미니스풀을 득템하게 되었는데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지 1.5M나 1.8M SMB에는 안어울리더라구요.ㅋㅋ
그래서 같은 제조사의 제일 작은 SMB를 구매해봤습니다. 아직 사용전이지만 한 손에 촤악! 감기는 맛이 있네요(폭이 약16cm정도). 폐쇄형이지만 일반 남성의 한숨으로 90~100%정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길이는 1M남짓해서 파도 칠때나 거리가 있는 곳에서는 잘 안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해외투어에서는 마스터들이 SMB를 쏘아주지만 전 가능한 제 SMB를 많이 쏘는 편입니다. 오랫동안 다이빙할려면 몸이 계속 기억하도록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파도가 높은 국내보다는 해외투어용으로 추천드립니다. ^^
최근 나침반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유튜브나 블로그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 실전에 필요한 나침반이 필요했습니다. 그렇다고 레귤레이터에 달려있는 게이지로 실전연습하기엔 무리가 있어 고민하다가 그래도 오래동안 사용하려면 제대로 된 제품을 구입해야겠다 싶어서 다른 나침반보다는 최대35도 틸트각도를 제공하는 스쿠바프로 FS-2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가격이 후덜덜.. 오랫동안 총알모아서 드뎌 구매했습니다. ^^ 그리고 어드밴스라이센스를 취득할 때 강사님이 추천을 해주시긴했어요. 그 영향이 컸던것 같습니다.
손잡이까지 길이가 약39cm정도 되지만 보통 이렇게 사용하진 않죠? ^^ㅋ 번지줄로 세팅을 할려구요..
좋은 제품 닳고 마르도록 연습많이 하겠습니다. 안따즐따를 위해~~~
시야가 넓고 깔끔하게 잘보입니다. 깔맞춤한다고 스노클도 따로 구매해서 간지나게 사용하고 있습니디. 아토믹BCD와도 잘 어울립니다. 일부 사용해보신 분들이 마스크 안으로 물이 들어온다고 말씀하시는데 꽉 쪼이지 마시고 얼굴에 살짝 걸친느낌으로 착용하시면 물이 안들어 올겁니다. 저도 스트랩을 쪼일수록 물이 조금씩 들어오는걸 느꼈는데 살짝 걸친다는 느낌으로 착용하고 물속에 들어가보니 괜찮더라구요. 아직 11m체크다이빙에선 그랬습니다. 처음 착용하실때 다른 마스크와는 달리 밀착감이 없어보이지만 살짝 걸친느낌으로 스트랩을 쪼여주시면 수압에의해 밀착이 잘되고 물한방울도 안들어오고 마스크안쓴듯 편안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렌즈가 생각보다 넓고 큽니다.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얼굴이 크신 분들에게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