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번 수심15미터에서 물새더군요..돌려서 끄고 켜는 타입이라, 실수가 있을까봐
아예 on으로 놓고 입수 했습니다..그런데, 반품하고 나니 하는 말은 사용상 실수로
물이 들어갔다고 하더군요..자기네는 제품테스트 다 끝난거라, 문제가 없는거라고..
설사 고객의 실수로 그리 되었다 하더라도 그런 응대는 있을 수 없는데 말이죠..
다이빙 10년을 해봤지만, 장비 사용상의 실수로 고장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기분 드럽더군요..암튼 싼것은 싼맛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치슈즈 좋은점...
ㅇ 모래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발목에 딱 맞음)
: 모래가 들어가지 않아 발이 모래에 쓸리는 일이 없어 좋다.
ㅇ 바닷가 뜨거운 돌/울퉁물퉁한 돌에서 발을 보호 한다.
: 맨발로 다닐시 햇빛에 달궈진 돌/모래이 너무 뜨거운데 전혀 문제 없다.
ㅇ 특히 바닷가에서 화장실 갈때가 좋다.
: 맨발로 다니지 않아서 좋다.
ㅇ 발이 너무 편하다.
ㅇ 최종 적으로 너무 편하고 좋은 것 같다.
구입시 5치수 이하가 잘 맡는거 같다.(ex 250 -> 245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