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질, 색상, 기타 다 맘에 든다....
근데 손가락의 박음질부분이 1회 밖에 사용 안했는데 벌써 실밥이 풀리기 시작한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 라이타로 지져야 하나 고민중~~~
아차 그리고 손목부분에 벨크로 같은걸로 좀더 조일수 있게 나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그외 특별한 단점은 없는듯~~
재질도 고급스럽고 싼티나지 않고 괜찬은데요. 근데 사이즈가 코만치90 샤프트를 건에 장착한체로 가방에 넣으면 딱 맞게 들어가기 때문에, 끝에가 끈으로 당겨 묶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촉부분이 좀 삐져 나와 조금은 위험하네요... 제 생각에는 가방 사이즈가 5~10cm 정도만 더 크면 좋을것 같네요...국내에서 건 쓰시는 분들이 대부분 90이하 사이즈를 주로 사용하 잖아요...그리고 디자인 측면 및 견고성에서 bottom 및 top 부분에 겉은 천으로 감싸져 있지만 내부에 딱딱한 재질의 PVC계통이나 아니면 약간 두께감이 있는 쿠션 재질로 보완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뾰족한 촉에 찢혀지거나, 뚤려서 사람이 위험하지 않고, 가방도 망가지지 않게~~다른 점은 특별히 흠 잡을데 없이 맘에 드네요~~^^*
정리하면
장점 : 사이즈 적당(그러나 조금만 더 보완된다면 금상첨화 겠죠)
재질이 괜찮음(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재질이면~~만족함)
휴대성 좋음
단점 : 바닥와 상부 보완(내구성 및 안전에 문제의 소지가 있음)
끈을 당겨 묶는 방식이 아니라 상부를 아예 보완하고
측면에 쟈크로만 여닫을 수 있으면 될 것 같음.
기타 특이 문제점 발견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