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적 신호기가 필요해서 찾다가 탐침봉과 같이 있는 쉐이커가 있길래 한 번 구매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소리도 잘 들리고 탐침봉이 있으니 흐물흐물 산호 아래에 있는 크릴새우 친구들을 더 자주 만날 수 있게 되었네요.
탐침봉으로 여기저기 찌르고 다니는 사람 엄청 싫어하기에 제가 그런 사람이 될까봐 탐침봉 안살라했는데
방향지시 용도로만 사용하기도 충분히 유용합니다.
물론 개인 의견입니다만 쉐이커 없으신 분들은 겸용으로 사용하기 충분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