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지도 않은 물건을 배송했다고 메일로 통보하고 전화로 따지면 죄송합니다. 하고 끝?
비회원으로 구매했다가 정말 열받아서 회원가입하고 후기 남깁니다!!
5월 25일에 제주도 여행이 있어 잠수경과 스노클 구매 예정
5월 21일 오후 3시 50분에 구매
5월 22일 배송 확인 - 전화를 하니 담당자가 저녁에 보낼 예정이고 송장번호를 메세지로 보내준다고 함.
내일까지 받아야 한다고 하니, 내일까지 받을 수 있다는 대답 받음.
5월 23일 메세지 없음. 메시지가 없어도 보낸다고 하니 오겠지하고 기다림. 물건 배송 안됨.
문자 메세지로 배송 준비중이라고 보내옴. 저녁 7시가 넘어서 메일로는 물건을 배송했다고 함. 7시 넘어서 전화하니 당근 안받음.
5월 24일 전화로 확인. 내부에 착오가 있어서 배송이 안됐다고 함. 왜 메일로는 보냈다고 했냐니까, 매일 주문을 처리해야 되서 메일로는 배송됐다고 보내고, 따로 나 처럼 전화해서 따지면 죄송한다고 함.
주문 취소 요청.
그러니까 안보내놓고 보냈다고 처리하고, 전화로 따지면 죄송한다고 하면 그만.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그렇다네요.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양심없이 일 처리를 하는겁니다. 자기네들 편하게 일하자고 잘못된 정보를 내보내면서 바쁘니까 어쩔 수 없다는 인식이 참....
한 사람을 아주 적극 안티로 만들어버리시는군요.
네이버 지식인에서도 간간히 다이버스몰이 보이던데 좋은 평만 있지는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