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하니 좋네요. 한국바다에서는 최고일꺼같네요 좋아요.
버선은 처음싸서 신어보는데 너무따뜻하고 좋은데 양말신고신어야 잘신어지고 벗어집니다. 구매할때 발사이즈하고 갔은거 추천하는데 큽니다. 발사이즈보다 한단계 작은걸권합니다.
제가 원래 크래시섭 마니아인데 착용감 보온력 너무좋고요 단점이라면 손끗이 쉽게떨어지고 날이 더우면 장갑안쪽이 달라붓는게 아쉽습니다.
같은 미리수 대비 유연성이 좋고 편하게 입을수 있을듯~~ ^^
PADI 로고가 박힌 소시지~~ 솔직히 좋다 말할순 없지만.. PADI 다이버라면 만족할만한....^^:가겨대비는 좋은듯 하고 벨브가 없는게 단점..^^;; 적당한 수심층에서 연습좀 하고 날려야 할듯^^
역시 핑거릴~ 휴대 용이 하고 사용 간편하고 ~ 핑거릴만한게 없는듯~
신장 175, 몸무게 75, 가슴둘레 100, 항상 오닐은 M사이즈를 입습니다. 딱맞습니다. 열대 다이빙시 3미리 슈트를 입을까, 쇼티를 입을까, 레쉬가드를 입을까 고민 많이 했고 실제로 다이빙투어 갈때 모두 다 가져가니 짐도 많고 그랬었는데..0.5 미리 두께에 상체를 모두 보호할 수 있고...요거 하나에 후드 베스트 1미리짜리 하나 챙겨 가면 고민 없을거 같네요...이번 팔라우 준비끝입니다.
사이즈 175에 몸무게 75입니다. 가슴둘레 100이고요 , 제가 모든 오닐 의류, 슈트는 medium을 입고, 오닐 부츠는 10사이즈를 사용합니다. M사이즈 딱이네요. 그냥 오닐 슈트 M이시면 고민하지 마시고 M이면 딱맞습니다. 두께도 fleece제질이라 두껍지 않고 열대지방에 보트에서 입기에 적당합니다. 이번 팔라우 준비는 이것으로 끝이네요~~
밸크로가 너무 약하네요...한치수적은걸 사야할듯 물속에 선 헐렁헐렁..여튼 비추...
노안이 오는 나인데다가 아무래도 동양인 체형에 잘 맞는 제품이래서 고민하다가 매입하게 되었네요.. 완존 기대^^
후면 탱크벨트에 연결 가능할까여? 그리고 2kg코팅납이 들어가나여??
한글설명서를 보내주셔서 쉽고편하게 사용하고있습니다 ㅎㅎ
얼마전에 smb가 파손되서 새걸찾아보던중 큰맘먹고 샀는대 크기도 크고 멀리서도 잘보이고 조작도쉽고 여러가지로 돈값어치하는것같아 좋습니다 저는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