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지는 비싼 일회용품이라더니... 12월 다이빙 갔다가 분실해서 재구매 했습니다. 같은 상품으로요 ㅋㅋ 처음에 샀을 땐 주변에서 너무 크지 않냐 막 그랬는데 쓰다보니 큰거 잘 모르겠고, 덤프가 있어 수면에서 배 기다릴 때 빵빵하게 부푼 소세지에 기대어 있을 수 있어 너무 편하더라구요 ㅋㅋ 분실 후 재구매 할 때 다른 제품은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무조건 다시 이거! 소세지 가방까지 있으니 딱이죠 잉~ 이번에 분실하게 된 이유가 플라스틱으로 된 고리인 것 같아 스댕(ㅋㅋ)비너 함께 구매했습니다. 다음번엔 분실하지 않도록... 이 소세지가 마지막 소세지이길 바라며....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