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이빙 시작한지 얼마 않되어서 잘은 못하지만 관심과 열정이 있기에 열심히 하고 있네요 나이프를 3개 써봤는데 다 녹이 생기는 낭패를겪고..ㅠㅠ 그러다가 강사님이 쓰는 스쿠버프로제품에 눈독을 조금씩 들였답니다...대박...... 겉으로만 봐도 가격있어보이는 놈이라고 생각을 햇건만...써보니 칼날이 어마어마 하네요??;;장난아니게 잘드네요...칼로 광어 40자정도짜리 찍었습니다...완전 손맛...대박.......광어..미안.... 너무 큰칼로다가...작살도 아니고....-_-;; 정말로 잘쓰고 있어요..ㅋㅋㅋ 조만간에 한개 더 총알 장전해서 사놓고 싶은 욕구가....ㅠ_ㅠ ㅋㅋㅋㅋ 마구 질러보아요 이런칼 어딨겠써요 사서 .....칼만 잘꼿고 다니시고 오리발 찰때 좀 주의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ㅎㅎㅎㅎㅎ
다른 웨이트포켓에 비하면 가격도 이해할만하고 품질도 좋습니다. 튼튼하구요! 다만, 한 가지.... 탱크밸트나 하네스가 끼워지는 부분의 빡빡하기나 크기는 적당한데 좌우로 길이(벨트가 끼워지는 면적)가 좀 깁니다. 탱크밸트에 끼우려니 캠버클이나 미끄럼 방지 스토퍼랑 많이 겹쳐지는 문제가 있네요. 조금만 짧게 만들어주면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