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일반 마우스 피스 사용하다가 잇몸도 아프고 턱이 너무 아파서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어 구매했습니다. 배송 완전 빠르고 본뜨기도 편하네요 이제 직접 물속에서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완전 좋을거 같습니다.
크기 적당 합니다. 배송 빨랐구요,
다이빙 깃발 디자인 나쁘지 않네요.
잘써지고 수면에서 지워야 잘지워 집니다.
사이즈도 딱맞고 이쁩닏다
근데 물속에 들어가면 창이 쭈글쭈글해지네요 ㅠㅠ
바라쿠다핀에 신을려고 샀는데
두껍지도않고 얇지도않고 적당하고 아주 딱맞습니다
생각보다 좀 두껍지만 좋습니다생각보다 좀 두껍지만 좋습니다생각보다 좀 두껍지만 좋습니다생각보다 좀 두껍지만 좋습니다
유용하고 좋네요 아주좋습니다 ^^^^^^^^^^^^^^^^^^^^^^^
얼굴에 닿는 고무부분이 부드럽고 좋네요 예전에 쓰던거라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쓰기좋네요 크기도적당합니다,,,,,,,,,,,,,,,,,,,,,,,,,,,,,,,,,,,,,,,,,,,,,,,,,,,,
렌즈 때문에 배송이 많이 느렸지만 상관없었내요^^ 착용해보니 착용감 좋았구요, 색상도 만족합니다. 하지만 렌즈를 바꿀려고 그랬는지 수경 위쪽에 렌즈 덮게 고정나사가 나사산이 으깨져 있내요(--) 렌즈 바꿔주실때 드라이버를 조심해서 나사를 풀어주시거나 조여주셨어야하는데...(--) 쫌 그렀내요(--) 나사 구할수 있나요?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지만 보는데는 좀 그러내요. 암튼 다른것은 다 좋내요^^ 나사만 구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으로 이 터보 플라나 플러스 제품에 대해 후기를 남기네요. ^_^
마레스하면 대부분 합성 고무! 즉, 꽈뜨로를 많이 사용하십니다. 저 또한 꽈뜨로와 아반티 X3를 사용 해봤었습니다.
좋습니다. 그 제품들은 확실히 마레스가 많이 밀고 있는 제품이고 좋은 제품인 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완전 통고무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스 다이빙이나 너무 추운 곳에서 하면 그 핀의 위력은 없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원래 스쿠바프로의 제트핀 XL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다른 핀을 알아보던 중에
ODS의 901 제트핀을 사용했지만 XL의 부츠입구 크기가 너무 커서 핀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른 핀을 찾아보게 되다가 결국 터보 플라나 플러스를 사게 되었습니다. 스트랩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이 플러스 제품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버전 모델에서 하얀색 가루가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제품은 그런 하얀가루는 나오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
정말 무게가 딱 적당합니다! 그리고 길이 또한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같이 사진을 올립니다.
보이시는 깔창의 길이는 265mm 입니다. 2개이므로 더하면 530mm 정도입니다. 즉, 50~53cm 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제트핀 XL 길이는 조금 더 길지만 그 만큼 많이 무거워서 다이빙 후의 발목의 통증이라던가 피로감은 사용하신 분들은 다들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수영장에서 사용해 본 결과, 정말 가장 이상적인 핀이 아닌가 생각이됩니다.
통고무라서 내구력 또한 믿음직하고, 가격 또한 꽈뜨로나 스쿠바프로의 제트핀 비해서 저렴하여 가성비가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바다에서 직접 사용하고 후기를 올리면 좋겠지만, 바다에서 또한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혹시 구매 결정이 어려우신 분들이 이 글을 보고 결정이 쉬워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처럼 발목 두꺼우신분들은 신기 편해서 좋아요... 단 동남아, 수영장에서만 착용...
워낙 소문난 기종이라 믿고 구매했네요.. 추천합니다.. ㅎㅎ
기존에 손목형 나침반이 있어서 2게이지를 찾던중 저렴하고.. 일단 마레스 제품 인지도를 믿고 구매했네요.. 사이즈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심플해서 3게이지보다 휴대성 및 장착 착용감도 괜찮습니다...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