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어드로 입문하였습니다. 장비가 너무 비싸 망설였는데, 아는분이 스쿠바프로 S600을 싸게 넘기시는 바람에, 옥토와 게이지를 별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옥토도 만만치 않은 가격.. 마눌님 눈치도 봐야되고..흑..했는데, 아쿠아렁 크로노스 옥토가 있더군요.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마스트도 아쿠아렁이고, 대충 맞아 떨어지더군요. 지난주 수요일 실내에서 체크 다이빙 마쳤습니다. 마지막에 크로노스 옥토를 사용해 봤는데요, 정말 좋았습니다. 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