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웨이트 포켓을 살까 말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갖고있는 BCD가 통합웨이트 시스템이긴 하나 저가이다보니 웨이트시스템을 별도 구매를 해야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BCD에 설치할까해서 구매 했습니다. 지인들은 공기통에 설치하라고 했지만 공기통에 설치할 경우 공기통이 탈부착시 많이 걸릴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BCD의 허리밸트쪽에 포켓을 설치 했는데 딱 마음에 듭니다. 아직 설치 후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통합웨이트BCD를 사용하지 않는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사진을 깜빡하고 안찍었는데 사진 쵤영 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마레스를 주종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눈 시력이 안좋아서 렌즈 교환형 마스크를 구입하게 됬네요 제품은 확실하고 좋은데 렌즈를 교체 해서 보내주셨는데 음.. 뭐라고 할까요? 테두리 부분에 흠집? 많이다고 해야할까요? 좀 그렇네요.. 한두번 사용하면 마찬가지로 똑 같겠지만 조금 그런 부분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물건 재고도 좀 갖춰 주시면 더더욱 좋겠구요 양쪽다 -1.5로 해야 하는데 렌즈 재고가 없어 한쪽만 렌즈를 교환해서 왔네요
다이빙 장비 처음 구매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사이즈 비교해 보고 한다고 아주 정신없었네요 발사이즈 300이라서 부츠를 구매하기에 정말 어려웠는데 퐁당 닷컴에 마레스 클랙식과 델타롱 부츠가 300사이즈가 있었습니다. 둘다 주문해서 사이즈 비교해보고 상품 비교해고 했습니다. 마레스는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델타는 부드러움은 마레스에 못 미치지만 몬가 견고함이 더 좋아 보이고 일단 발바닥이 더 딲딱해서 신고 걸을때 편했습니다. 이게 바다속에서 핀을 차고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건 이번 다이빙 다녀와서 추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델타가 좀더 부츠에 신경을 많이 쓴느낌이 였습니다. 이정도로 하고 다이빙후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