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따뜻하지도 손이 시리지도 않는 적당한 두께를 가지고 있어요. 가격도 비싼건지 싼건지 모를정도로 적당해요.
섬 다이빙 2달만에 손가락이 튿어졌지만.. 충분한 가치를 했다고 생각해요. 제 손이 튿어지진 않았으니까요.
멋진 장갑이었어요.. 꼬매볼까 다시살까 고민중이에요.
하지만.
이제 추워졌으니 5미리를 사야겟죠?
너무 두껍지 않지만 튼튼한 장갑 찾고 있었는데
가격이랑 퀄리티 둘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메쉬부분 살짝 걱정했는데 이중이라서 괜찮네요
나중에 장갑 또 사게 되더라도 이거 살것 같아요
저는 여잔데 특별히 손이 작은분이 아니라면
보통 여성분은 xs 웬만하면 다 맞으실것 같아요
손이 약간 두툼한 편이라면 xs도 맞긴 하지만
s가 좀더 편하게 맞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