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피곤하거나 크로스핏 조질 때 타먹는 에너지 드링크를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를 찾아보고 마셔봤는데 항상 그 마시고 목에 남는 이물감이 있었습니다.
뭔가 끈적하게 남아서 물을 더 마시고 싶은?
그래서 이물감이 없는걸 찾고 있던 와중에,
운좋게 링티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링티를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맛은 포*리랑 비슷한 느낌인데 레몬맛이에요. 맛있습니다!!
크로스핏 시 땀을 많이 흘리고 헐떡이다보니 목이 금방 메마르는데
링티를 마시니 그냥 물 마실 때보다 목마름이 덜 생기고, 이물감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회사에서도 피곤할 때 커피를 엄청 마시는데, 당첨되고 커피대신 마셔보니 더 기운 차리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다이빙 중에는 못 마셔봤지만, 충분한 효과를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금방 목 타는 분들한테 좋을 듯 합니다!
특히 좋았던건, 제가 이뇨작용이 쎄서 물을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가는데,
얘는 수분 흡수가 잘되서 그런지 물 마실 때보다 화장실 가는 횟수가 적었습니다.
본 후기는 (주)링티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았으나, 후기 내용은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