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라는 걸 써본일이 잘 없어서 제품 사진이 없네요
링티 소개 팜플렛에서 링티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봤어요. 군의관 출신으로써 수분 보충에 대해서 고민한 흔적이 느껴져서 진심이 느꼈다고할까?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저는 평소 다이빙 하면서 수분 보충에 대해서 필요성을 느끼고 물을 항상 가지고 다녔는데, 수분 보충을 위해 물을 마셔도 부족한 듯한 느낌과, 또 잦은 소변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다이빙 중간중간 마시되 최소한으로 마시고... 다이빙 마치고는 엄청나게 벌컥벌컥 마셔대기 일 수였습니다.
그런 상황이라 저는 링티가 매우 궁금했고, 드디어 사용을 해보았는데요....
'와~ 이거 괜찮네! 좋다!'였습니다. 500ml의 양을 마시지만 풀장에서 3시간 가량의 다이빙 시간 동안 수분 보충이 충분하다는 느낌? 딱히 갈증이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500ml 마셔서 되겠나? 싶었지만 기분 탓일수도 있겠으나... 여튼 괜찮았습니다.
물을 아껴아껴 최소한으로 먹고... 가능하면 참고 하던 때 보다 500ml로 더 많이 먹었지만 특별히 소변이 더 잦다든지 그런 느낌은 없었어요.
하루에 한포씩 매일 먹는게 좋다는데... 일단 생각보다 조금 비싼감도 있고 해서 다이빙 할때만 우선 먹어보려 합니다.
아, 한가지 단점은... 이게 단점일지 모르겠는데.... 저는 예전에 대장 건강이 안좋아 대장내시경을 상당히 많이 했었는데, 맛이 대장내시경 하기전 관장약과 맛이 같았어요. ㅠㅠ
(참고로 레몬맛)
그래서 맛은 저는 별로 였서요. 맛이 없다기 보다 저는.... 내시경 관장약의 기억 때문에....
다음엔 복숭아맛으로 구매해야봐 할듯합니다.
#종합
-수분 보충 : 물보다는 확실히 좋다.
-소변양 : 제품 설명처럼 물마실때보다 적은 것 같다.
-맛 : 내시경 관장약의 좋지 않은 기억이 있는 분이시라면 레몬맛 비추
*본 후기는 (주)링티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았으나, 후기 내용은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