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가 무슨 제품인지 늘 궁금했었다
링티 광고가 선영아 사랑해 처럼 제품에 대한 정보가 직관적이지 않아서 물보다 뭐가 좋다는 건데?하는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처음 링티를 보았을 때 원형보틀이 실용적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뚜껑에 작은 손잡이가 달렸는데 원형뚜껑에 튀어나온 부분이 돌리기 쉬워 열고 닫을 때 수월하다
이제품이 군대에서 탈진하는 군인들을 위해 개발되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물통에 군대들에 링티를 후원 기부한 내역들이 씌여있었는데
그것이 개인적으로는 예쁘지않아 싫었다
링티의 맛은 포카리스웨이트와 비슷한데 그보다 조금 더 달다
새콤달콤한 느낌이 있어 여름에 어울리는 맛이고 단 것을 즐기지 않는 내친구는 너무 달다고 했다
효과는 물보다 갈증해소에 훨씬 도움이 된다
진짜 목마를 땐 물을 배가 터지도록 마셔도 물이 계속 마시고 싶은 기분이 드는데 링티는 그게 없다
경영풀에서 프리다이빙 다이나믹 훈련 후 마셨는데 매우 흡족스러웠다
조금 아쉬운 점은 링티가 무슨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점 이다
그게 뭔데 갈증해소에 좋은걸까?
인공첨가물은 얼마나 들어있을까?
이런점들을 소비자가 알기쉽게 작성해주면 더 신뢰감을 갖고
사 마실것같다
본 후기는 (주)링티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았으나, 후기 내용은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다이빙엔 링티와 시원하게 퐁당!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