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회로 체험단에 경험하여 링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다이빙을 나가기 전에 땀을너무 많이 흘려서 인지 물을 마셔도 입수하고 10분정도 지나면 항상 목이 너무 타더군요 ㅠㅠ
근데 링티를 마시고 다이빙을 하니 갈증이 해소되었으며, 배 위에서도 너무 너워 탈수증상이 있으신분있어 같이 링티를 마셨는데
그냥 물보다 링티를 먹는게 훨신 괜찮다고 입모아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맛은 레몬맛 포카리 였는데, 포카리를 좋아해서 인지 맛있게 마셨습니다~~
레몬맛 링티가 너무 맛있다 보니 계속 마시고 싶네요~ (권장량은 1-2포인데 ㅎㅎ..)
그리고 링티보틀에는 단위가 표시되어 있어서 농도에 맞춰 먹기 너무 편했습니다.
중간게 거름막?! 같은게 있어 물이 한꺼번에 많이 나오지 않고 적당량 나와 마시기 너무 편했습니다~
링티를 가지고 다니면서 물을 계속 마시다보니 물마시는 습관 생겨 피부도 좋아졌어요~
좋은 기회로 링티를 접하게 되었는데, 체험이 끝난 후에 오히려 링티에 반해서 앞으로도 계속 마실거 같네요^_^
다이빙의 필수품, 링티 강추합니다~
(본 후기는(주)링티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았으나, 후기 내용은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