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칸 T6 ; 2014년 11월 구입
라이칸 프로1200 ; 2015년 06월 구입(남해바다에 수장ㅠㅠ-2020년 11월)
라이칸 X1800 ; 2021년 04월 구입
라이칸 X4200 : 2021년 10월 구입
하이맥스 렌턴을 사용하다 라이칸제품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라이칸 LED렌턴을 사용 중인 다이버 입니다.
라이칸 제품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제품 입니다.
오랜시간 사용하면서 고장한번 없었습니다.
생산회사 임직원들이 다이버들로서 다이버를 위한 가격대비 최상의 렌턴을 다이버들이 개발하여 최상의 다이빙 환경을 만들어 주네요!
이번에 X4200 SET제품 구입 후 라이칸에 바람이 있다면,
본체와 렌턴 뚜껑의 라인은 일직선으로 했어야 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단가를 조금 올려서라도 손목스넵정도는 넣어 판매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상기 보유중인 각각의 렌턴에 렌턴을 보호할 수 있는 커버(?)를 한땀한땀 수제작하여 사용중입니다.
오랜시간 국내 거친바다에서 사용했음에도 상처(기스)하나 없네요!
이런것들도 제품생산할때 고려해 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항상 좋은 렌턴을 사용할 수있게 제품을 생산해 주신 라이칸프로와 판매해주시는 퐁당에 감사드립니다.
첨부사진은 제가 보유중인 렌턴들과 렌턴카바 사진을 첨부하오니 구매하시는 다이버님들도 만들어 사용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항상 즐겁고 안전한 다이빙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