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비 부츠로 마레스 5미리 부츠 하나로만 써오다가 열대바다 가면 더운감이 있어 이번에 가벼운 2미리 부츠 구매 했습니다. 마레스 부츠는 사이즈 잘 알고 있던 터라제발에 딱 맞는 250미리로 주문하니역시나 딱 맞네요(참고로, 저는 운동화는 260 신습니다.) 사이즈는 한사이즈 작게 하시면 실패 하시지 않을겁니다.
좋은 제품은 정보 공유를 많이 해야겠지요? 제가 발이 작아서 (부츠 250 사이즈), 이전에 R 사이즈로 했는데 조금 헐거운 느낌이 있어서 사이즈 S 로 재구매 했습니다. 다른 메이커 제품의 핀도 많지만,(그래서 뭘 선택해야 하나 고민도 하시겠지만) 발목에 무리도 가지 않으면서프로그 킥 할때 감기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계속 아반티 꽈뜨로 플러스 를 찾게 되네요.무엇보다 번지 스트랩 포함이라 신고 벗기 너무 편합니다. 착용샷은 마레스 2미리 부츠신고 찍은 사진입니다. 일단 한번 써보시면,후회 없으실겁니다.
맨날 하나 사야지~~사야지 했던 세척 가방이네요.다른 메이커 제품들도 있지만받아 보니 제품이 바늘이 꼼꼼 하고 튼실 해서 믿음이 가네요.롱호스 호흡기 담기는 좀 많이 작습니다. 일반 호흡기 하나 담으면 거의 딱 맞을거 같네요. 호흡기 세척 가방용도 뿐만 아니라각종 액세서리 담아서 세척하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강추 합니다.